픽스다의 질주는 계속된다

픽스다-미스터콕, 다이애나, winone’s와 후원 협약

이종성 기자 | 입력 : 2020/01/20 [17:11]


배드민턴 용품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픽스다가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픽스다는 19일 오후 구로누리배드민턴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동호인 모임인 미스터콕, 다이애나, winone’s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픽스다 팀은 국가대표 출신의 최승일 코치가 단장의 역할을 맡게 됐다.

 


최승일 코치는 winone’s의 리더로 국가대표, 광명시청 2019년 전국체전 우승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winone’s은 지난해 10월 창단했다. 시작은 매주 번개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코치를 포함 25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신입 회원을 계속 모집하고 있는 상황이다.

 

winone’s 최승일 코치는 "이번 픽스다 협약을 통해 다른 픽스다모임 분들과 많이 친해지고 알게된거 같아 좋다"며 "가능하다면 이런 모임들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 서로 더 알아가고 친해 질 수 있는, 그리고 서울에서 픽스다를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자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미스터콕은 지난해 8월 10명의 동호인들로 결성됐다.

 

미스터콕 김영부 리더는 "이번 모임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 더욱 성장할 픽스다의 모습이 보여 아주 의미 있고 기분좋은 모임이었다"고 말했다.
 


20~30대 경기 남부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들 만의 모임인 다이애나가 공식 출범을 알린건 지난해 9월 말이었다.

 

다이애나는 사전 모임을 통해 출범 준비를 했다. 20~30대의 여성동호인이 모여 자유롭고 재미있게 배드민턴을 즐기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2, 4째주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다. 또한 수시로 번개 모임을 통해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실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현재 35명 정원중 31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입 다이애나 회원을 충원 할 예정이다.
 
다이애나 권가헌 리더는 "이번 픽스다 협약식을 통해 다이애나, 윈원, 미스터콕이 서로 다른 모임이지만 픽스다로 하나됨을 느꼈다"며 " 픽스다라는 브랜드와 함께 하는 것에 다이애나 팀원들은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팀 다이애나가 가장 다이애나 다울 때는 역시 픽스다와 함께할 때"라며 "'픽스다' 하면 '팀 다이애나'가 제일 먼저 생각 날 수 있도록 2020년도에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픽스다 팀의 단장을 맡고 있는 최승일 코치는 팀의 단장으로서 서울, 경기지역에서 픽스다 팀간의 교류 뿐만 아니라 여러 타모임과의 교류 증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팀의 조언자로서 픽스다 팀원들의 대회 참여를 독려하고, 배드민턴 동호인 양성에 이바지 하고 픽스다라는 브랜드를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감초같은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픽스다 조현수 대표는 "저는 최승일 코치의 현역 선수 시절부터 경기를 놓치지 않고 찾아볼 정도로 굉장한 팬이었다"며 "최승일 코치의 장래성을 추측해 보건데 픽스다라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격상시켜 줄 수 있는 적합한 인재라고 생각하여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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