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스킬의 전진은 계속된다...제 1회 소프트스킬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

2월 23일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 개최

이종성 기자 | 입력 : 2020/01/20 [16:38]


슬리브 전문 제조 업체인 소프트 스킬이 또 한번의 전진을 위해 제 1회 소프트스킬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제 1회 소프트스킬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는 오는 2월 23일 서울시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A, B, C, D, 초심 총 75종목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나이대 구분은 20대(1992년 이하), 30대(1992년~1982년), 40대(1981년~1977년), 45대(1976~1972년), 50대(1971년 이전), 55대(1966년 이전)으로 하고 있다. 단 중고생은 20대 급수로 출전 가능하다.

 

이번 대회의 심판은 게임에서 이긴 승자가 보게된다. 심판을 보는 승자에게는 양말은 서비스품목이라는 개념을 깬 소프트스킬 고퀄리티 국대 양말(5,000원)이 주어진다.

 

A조 우승 팀에는 상금 10만원과 라켓(4팀 이상), 준우승은 소프트 스킬이 슬리브 제조에서 토탈 브랜드로 가기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2020년 신상 티셔츠, 3등에는 종아리 슬리브가 주어진다.

 

B조 우승 팀은 상금 10만원(4팀 이상)이 C, D ,초심 우승은 최고급 라켓이 시상된다. 준우승과 3등 상품은 전 급수 동일하게 지급된다.

 

또한 참가 기념품은 소프트 스킬의 판매가 27,000원의 암 슬리브가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당일 지급된다. 두 종목 중복 출전시 모두 지급된다.

 

여기에 경품으로는 43인치 TV, 라켓, 각종 보호대 등 다수가 마련되어 있다. 경품 추첨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대회 당일 포토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배드민턴쇼핑몰119(http://www.minton119.co.kr) 홈페이지를 통해서 받는다. 문자를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010-5813-4345)

 

한편 소프트 스킬은 퀄리티에 엄격하고 모든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다.

 

소프트 스킬은 '내가 만족하는 나를 칭찬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는 신조로 모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보호대 전문 브랜드로 종아리슬리브, 롱슬리브(햄스트링과 무릎 보호대를 한번에), 암슬리브(엘보와 손목보호대를 한번에), 스포츠양말(양말은 서비스 품목이라는 개념을 깨뜨린 고퀄리티 국대양말) 등의 제품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한 단계 발전을 위한 고 퀄리티 티셔츠를 출시한다.
 
소프트 스킬 김대현 대표는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저렴하고 좋은 제품으로 부상을 방지하여 오래오래 안전하게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도록 서포터 하고 싶다"며 "저도 동호인으로서 대회장에서 부상으로 응급실 가시는 분들을 많이 봤다. 보다 더 좋은 제품을 동호인분들께 알리고 싶다"고 이번 대회의 성격을 말했다.

 

이번 대회의 참가 기념품인 암슬리브는 손목보호대와 엘보를 한번에 잡아 주는 원타입으로 부드럽지만 쫀쫀하게 근육 전체를 잡아줘 격한 운동시 엘보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제품이다. 동호인과 선수들에게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소프트 스킬 김대현 대표는 "소프트스킬을 애용하고 응원해주는분들 께 감사의 인사 드리고 싶었다"며 "모두 부상없이 즐거운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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