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픽스다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총 57종목 523팀 1100여명의 동호인 참가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9/12/03 [14:26]

 


제 1회 픽스다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마곡배드민턴장에서 1일 개최된 대회에는 총 57종목에 523팀 11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대회 후반부에 진행했던 준자강 경기를 중반에 진행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제주도를 비롯해 경남,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동호인들이 출전해 성황을 이루었다.

 

그동안 대회 전날 페이스북 라이브로 진행했던 경품 추첨을 이번에는 현장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보는 앞에서 진행했다.

 

픽스다 조현수 대표는 "처음 개최하는 픽스다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에 정말 전국 각지에서 대회에 출전한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대회를 픽스다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서울, 경기 지역에서도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민턴데일리엔 이정연 대표는 "이번 대회에 준자강 경기를 대회 중반에 배치해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회에 출전한 동호인들이 추억 하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대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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