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장배 전국 오픈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총 51종목 348팀 700여 동호인 전국에서 출전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9/11/25 [13:41]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이하 경인협)이 창립 이후 첫번째 공식 행사로 개최한 제 1회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장배 전국 오픈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수원시 만석실내배드민턴장에서 24일 개최된 대회에는 348팀 7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대회는 총 51종목, 혼합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오전 11시에 진행된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안혜영 부의장,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 병), 백혜련 국회의원(수원시 을)과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이 함께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 이연자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배드민턴은 생활체육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스포츠"라며 "전국에서 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동호인들을 환영하고 일상에서의 고민과 걱정은 잠시 내려 놓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멋진 결과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전국에서 대회 출전을 위해 경기도 수원을 찾아주신 동호인 여러분께 1360만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협회가 설립된지 2개월 인데 이런 큰 행사를 주최하기가 쉽지 않다. 대회를 마련한 이연자 협회장과 모든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이정연 대표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출전하신 동호인 여러분들은 부상이나 사고 없이 모두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개회식의 백미인 경품 추첨이 이어졌다.

 

경품 추첨에서는 혼합복식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조슬기씨가 최고 경품인 TV 당첨되어 두배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경인협은 경기도 등록 인터넷 언론인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2019년 7월 11일 발기인 총회를 시작으로 9월 10일 비영리법인 허가 등기를 마치고 법인 목적 사업과 인터넷 언론발전을 위해 탄생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또한 지난 9월 26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경인협 출범 첫 공식 행사로 의미를 가진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