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창조 클럽의 신화는 계속된다...양천구협회장기 종합 우승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9/10/28 [11:38]


신화창조 클럽이 제 26회 양천구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회장기는 양천구 20개 클럽에서 총 582팀이 참가해 저마다 클럽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신화창조 클럽은 이번 대회에 77팀이 참가해 총점 7,075점을 획득해 종합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77팀 참가 팀중에 우승 8팀, 준우승 7팀, 3위 14팀이 차지해 종합 우승의 밑거름을 만들었다.

 

지난해 6월 창단식을 갖고 출범한 신화창조 클럽은 30회 양천구청장기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머쥐며 돌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클럽으로 부상했다.

 

클럽 창단 이후 신화창조 클럽은 한 번의 준우승과 2번의 종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홍덕남 회장은 "일단은 부상이나 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쳐 다행"이라며 "오늘의 우승은 신화창조 클럽이 명문 클럽으로 가는 초석이다. 한마음 한뜻으로 같이 해준 회원 여러분과 임원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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