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회 양천구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마무리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9/10/28 [11:09]


제 26회 양천구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양천구 20개 클럽에서 총 582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협회장기는 창단 2년째인 신화창조 클럽이 총점 7,075점을 획득해 종합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위는 5,875점의 문화 클럽이 , 3위는 3,775점의 정목 클럽이 차지했다.

 

최호림 양천구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모두가 마음을 열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멋진 경기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격려사에서 "배드민턴을 통해 얻는 활력과 에너지로 일상에서의 걱정과 고민은 모두 내려 놓고 모두가 즐거움을 나눌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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