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육체 강한 정신력 Strong Spirit 힘찬 새출발

6월부터 준비 7월 28일 안상 상록수 체육관 창단 첫 정모 가져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9/07/28 [19:14]

 

건강한 육체 강한 정신력 Strong Spirit이 힘찬 새출발을 알렸다.

 

Strong Spirit은 지난 6월부터 시작됐다. 김미경 리더는 기존의 모임보다 마음을 나누며 오랜동안 함께 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지난 6월 14일 Strong Spirit 밴드를 만들고 멤버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멤버들이 모여들었다.

 

모두가 김미경 리더의 취지에 공감을하고 준비부터 함께했다. 팀명인 Strong Spirit은 회원들의 투표로 결정됐다. 팀명을 결정하고 7월 창단 첫 정모 준비에 들어갔다.

 

김미경 리더는 먼저 모임을 같이 이끌어갈 임원진을 꾸렸다. 창단 첫 정모이니 만큼 단체티도 준비했다.

 

2개월여 준비 끝에 드디어 7월 28일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서 창단 첫 정모를 개최했다.

 

이날 첫 정모에는 50여명의 회원들 중 40여명이 참석했다. 정모는 간단한 몸풀기 자유 게임을 시작으로 개회식, 조별 게임으로 이어졌다.

 

개회식에서 김미경 리더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멤버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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