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말띠 배드민턴 친구들 10주년 기념 잔치 한마당 개최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9/07/21 [11:39]


66말띠 배드민턴 친구들이 10주년 기념 잔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66말띠 배드민턴 친구들 10주년 기념 잔치 한마당은 20일 예산 윤봉길 체육관에서 200여명의 전국 66년 말띠 친구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66년 말띠 친구들이 모두가 합심해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해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자유게임, 개회식, 각 지역별 단체전으로 나뉘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개회식에는 잔치 한마당에 어울리는 가수와 밴드를 초청해 한껏 흥을 돋구었다.

 

초대가수로 참여한 가수 양원식은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을 매개체로 전국의 66년 말띠 친구들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부럽다"고 말하며 자신의 노래인 귀연을 열창했다.

 

또한 이영숙 사회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테너가수 강형문 교수가 오 솔레미오, 지금이순간, 사랑이여를 열창하며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신종윤 회장은 "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자"라는 말로 개회사를 갈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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