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턴데일리엔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 3연패 주인공 탄생

남복 준자강 잭팟 길세진-이수영 조, 혼복 55A Team Serv♥FunXD 이상용-오미경 조 3연패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9/07/15 [15:46]

제 3회 민턴데일리엔 안양 전국 배드민턴 대회에서 대회 3연패 영광의 얼굴이 탄생했다.

 

좌측부터 3번째 이수영 네번째 길세진

 

남복 준자강 잭팟 팀의 길세진, 이수영 조와 혼복 55A Team Serv♥FunXD 이상용, 오미경 조가 그 주인공이다.

남복 준자강 29팀이 출전해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 자웅을 겨뤘다.

 

길세진, 이수영 조는 제 1회 민턴데일리엔 창간기념 전국배드민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이어 지난해 4월에 충주에서 열린 2회 대회에서도 우승을 거머쥐었다.

 

길세진, 이수영 조는 "민턴데일리엔 3연패를 달성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4연패, 5연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Team Serv♥FunXD 이상용, 오미경 조



이상용, 오미경 조 역시 1회 대회부터 2회 충주, 3회 대회까지 우승을 차지했다.

 

이상용, 오미경 조는"파트너가 잘해줘서 너무 편하게 게임한것 같다"며 서로에게 3연패의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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