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배 초등부 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남부예선전 열려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9/06/27 [13:22]


서울시교육감배 초등부 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남부예선전이 26일 오후 영일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선전에는 서울 남부 지역의 오류초, 대방초, 고원초, 독산초, 영일초에서 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합을 벌였다.

 

결과는 1위 고원초, 2위 독산초,3위 영일초, 4위 오류초, 5위 대방초가 차지하면서 고원초가 예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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