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B SPORTS & 프로스펙스 배드민턴 슈퍼리그 성황리에 마무리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8/09/03 [14:16]

 

2018 제4회 PJB SPORTS & 프로스펙스 배드민턴 슈퍼리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남양주 화도문화체육센타에서 개최된 대회는 504팀 1000여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 없이 펼쳤다.

 

또한 콕을 넣어라, 밴드 가입 이벤트, 스포츠 맛사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 준자강, A, B, C, D조 남복, 여복, 혼복으로 나뉘어 서로의 실력을 겨뤘다. 준자강 여복은 출전팀이 부족해 성립되지 못했다.

 

준자강조 우승 팀에게는 상금 30만원과 최고급 라켓, 준우승은 상금 20만원과 프로스펙스 신발 교환권이 주어졌다.

 

A조 우승은 상금 20만원과 최고급 라켓, 준우승은 상금 10만원과 프로스펙스 신발 교환권이 시상됐다.

 

대회의 공식 셔틀콕은 실버 1996이 사용됐다. 실버 1996은 박주봉 감독이 1996년 아틀란타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은메달을 기념해 제작됐다.

 

실버 1996은 최상급 오리털과 천연 3단 코르크로 제작된 프리미엄 셔틀콕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셔틀콕에 비해 완성도가 뛰어난 것은 물론 소재도 아주 우수하다.

 

일반적인 동호인들의 경기는 물론 선수들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을 자랑한다.

 

한편 이번 대회의 우승, 준우승 팀은 12월 파이널 대회에 출전비를 면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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