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코리아, 신제품 라켓 포세이돈 출시...유연한 방어, 뛰어난 공격력 자랑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8/08/09 [17:05]


배드민턴 용품의 명가로 부상하고 있는 서브 코리아가 명품 라켓 포세이돈 시리즈를 출시하고 본격 마켓팅에 나섰다.

 

포세이돈 시리즈는 고탄력성을 자랑하는 올라운드형 라켓으로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펙을 가지고 있다.

 

스펙은 최신형 카본으로 그라핀을 강화했다. 무게는 82g으로 그립 사이즈는 G2, 길이는 675mm, 밸런스 포인트는 290mm으로 제작됐다.

 

포세이돈은 강한 스피드와 반발력으로 폭풍에 요동치는 성난 파도와 같은 공격력을 자랑한다.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컨트롤 능력으로 상대방의 공격에 수비가 적합하도록 만들어졌다.

 

조인관 서브코리아 대표는 "기존의 라켓보다 더욱 디테일하게 출시된 멋진 라켓"이라며 "남녀 모두에게 적합하며 유연한 방어와 뛰어난 공격력을 자랑한다"고 포세이돈 시리즈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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