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코리아, 엘리트 체육 활성화에 정성을 보태다

성남시 배드민턴 협회, 도촌 중학교 선수용 라켓 기증

이종성 기자 | 입력 : 2018/08/09 [15:49]

▲ 좌측부터 성남시배드민턴 신창관 협회장, 서브코리아 임병수 사장    


대한민국 배드민턴 용품을 선도하고 있는 서브 코리아(Servkorea)가 엘리트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 귀감이 되고 있다.

 
임병수 서브 코리아 사장은 7월 30일 성남시 배드민턴 협회에 선수용 고급 라켓 100자루, 도촌중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에게 고급 코트매트 1set를  기증했다.

 

임 사장은 "배드민턴의 활성화와 동호인들의 건강을 위해 또 엘리트 선수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나눔을 선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인관 서브 코리아 대표는 "servkorea는 생활체육 동호인은 물론 꿈 을 가진 모든 엘리트 체육인들에게도 힘찬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Servkorea를 사랑해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늘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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