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보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대구광역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김태수 기자 | 입력 : 2018/06/04 [20:02]


제1회박주봉스포츠&프로스펙스배 겸 대구광역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가 2일과 3일 대구시 육상진흥센터와 시민생활스포츠센터 등 두 곳에서 개최됐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1813팀의 동호인이 참가해 폭염 보다 뜨거운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김제억 대구시협회 사무국장의 진행된 개회식은 유머스럽고 재치있는 언변으로 동호인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노두석 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지만 대회에 참가해 준 동호인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부상없이 즐거운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회를 축하 해주기 위해 참석한 박주봉 감독과 박주봉스포츠 및 프로스펙스 대표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주봉 스포츠와 프로스펙스는 '셔틀콕을 넣어라', '박주봉 감독 싸인 셔틀콕 받기' 등의 이벤트로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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