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 쥐띠 서울경기 정기모임...화합을 다지다

송기수 기자 | 입력 : 2018/05/30 [11:43]


72년 쥐띠 서울경기 정기모임이 27일 부천송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모임은 배드민턴으로 하나되는 72년 쥐띠 동갑내기 친구들 중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친구들이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서울 경기는 크게 서울, 경기 서부, 북부, 중부로 나누어져 각 지역장 체제로 활동하며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상, 하반기를 거쳐 전체 통합 정기 모임을 실시한다.

 

200여명의 쥐띠 동갑내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된 이날 모임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앉은뱅이 배드민턴 및 셔틀콕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또한 급수별 대진표를 작성하고 대진에 따라 진행 된 경기는 뜨거운 응원과 함께 열기를 더했다.

 

이번 모임을 함께 준비 한 박준혁 서울지역장과 박석주 경기 서부 지역장은 "서울 경기가 하나되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되는 진정한 친구모임이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72배드민턴친구모임은 8년전에 제1회 72전국쥐띠대회(충남계룡)를 개최한 유일한 띠 모임으로 올해는 강원도 횡성에서 제7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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