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탐방]역사와 전통의 명문 순천 승평배드민턴 클럽

송기수 기자 | 입력 : 2018/05/23 [07:59]


순천 승평배드민턴 클럽은 순천시에서 세번째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승평배드민턴클럽은 지난 2000년 7월 해룡초등학교에서 초대 허남숙 회장을 중심으로 30여명의 회원이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창단해 올해 18주년을 맞았다.

 

또한 창단이래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회원 상호간 친목과 생활체육의 일환으로 체력향상울 도모하며, 우수인재를 발굴 육성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에 신대지구 승평중학교 체육관으로 이전과 함께 제2의 중흥기를 이루고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

 

승평배드민턴클럽은 창단이후 클럽대항전 그룹단위 준우승 7회 우승2회, 시장기대회 준우승 등 명문 클럽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형종 회장은 "'최강 승평', '승평 최강'이라는 슬로건 아래폭 넓은 이해와 아량으로 클럽을 끌어가고 있다"며 "클럽을 지켜주신 역대 회장님들의 창단 정신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과 지역 밀착형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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