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친선 배드민턴 교류전...부산 밍키단 vs 전남 업튼 매니아

송기수 기자 | 입력 : 2018/04/10 [18:19]


영호남 간 친선 배드민턴 교류전이 펼쳐졌다.

 

부산의 밍키단과 전남 업튼 매니아 회원들간 친선 교류전이 7일 오후 광양제철초등학교 금호클럽에서 진행됐다.

 

교류전은 30여명의 동호인들이 함께해 영호남 동호인간 친목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배드민턴 이 외에 압구정 게임과 준비한 간식을 같이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어진 뒤풀이 자리에서는 광양의 대표 음식인 광양불고기를 함께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교류전에는 업튼의 임성건 대표가 참석해 업튼의 최신상 티셔츠를 후원하고 격려했다.

 

박혜숙 밍키단 회장은 "너무나 좋은 4월에 초청해준 업튼 매니아팀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4월 전남, 11월 부산에서 정기적인 친선교류전을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교류전은 업튼매니아에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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