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샘누리 클럽 창단 5주년...최고의 명문클럽 반열에

김태수 기자 | 입력 : 2018/04/04 [17:10]


대구 달서구 샘누리 클럽이 창단 5주년을 맞았다.

 

샘누리 클럽은 3월 31일 감삼초 샘누리 체육관에서 60명의 회원과 1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샘누리 클럽은 지난 2013년 4월 1일 창단했다. 당시 생활체육 발전과 배드민턴 저변확대를 위해 감삼초 관계자들의 협조로 샘누리 클럽이 탄생했다.

 

샘누리 클럽은 자랑은 회원 간 단합이다. 대구시 배드민턴 연합 당시 대회 입장상 1위, 2위  달서구 대회 입장상 2위, 3위 상을 받기도 했다. 클럽의 화합과 단합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샘누리 클럽 회원 60명 중 부부회원, 모자회원, 부자회원, 자매회원이 24명으로 클럽의 또 다른 자랑거리다.

 


이날 기념식은 축사, 인사말에 이어 경품 추첨, 조별 게임, 1:1밀어내기, 앉은뱅이 9:9, 단체 게임, 코치 시범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샘누리 클럽 화합과 단합의 한마당으로 개최됐다.

 

샘누리 클럽 도병희 회장은 "1대와 2대 회장단이 잘 다져 놓은 샘누리 클럽 만에 전통을 잘 이어가 회원 모두가 즐겁게 운동 할  수 있고 달서구 최고의 명문클럽 반열에 올려 놓겠다"며 "행사 준비에 임원 및 회원들의 협조와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노두석 대구시 배드민턴협회장은 "샘누리 클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샘누리 클럽 창단 5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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